본 글은 특정 종교단체의 형성과 관련하여 알려진 주장과 기록, 증언 등을 바탕으로 내용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개인정보 보호 및 불필요한 법적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일부 인명과 지명은 편집하거나 변경하여 표기하였습니다. 글의 핵심 내용과 사건의 전개는 원래의 흐름을 유지하였으며, 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내가 볼때에 그 발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계1:17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와 그 보좌 앞에 일곱 영과 -계1:4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계4:1

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계4:4~5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계1:8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계10:10~11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계22:16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계21:1~2
요한계시록의 실상III_예수님의 사자편
예수님께서 택한 일곱사자가 니골라당(니골라 + 청포도교육원 목자들)의 미혹을 받고 죄를 범하자, 예수님께서는 장막교회출신 교인으로서 모든 사건을 현장에서 보고 들은 한 사람을 다시 택하게 된다.
예수님으로부터 다시 택함받은 그의 이름은 ‘이요한’. 예수님께서는 이요한에게 장막교인들이 미혹받고 있는 상황을 알려주시면서 그들에게 회개의 편지를 보낼 것을 지시하셨다.
일곱사자는 이요한으로부터 편지를 받았지만 회개하지 않고 니골라당과 하나가 된다. 이 일 후에 예수님께서는 이요한을 영혼의 세계에 있는 천국으로 다시 부르시게 된다.
이요한은 영혼의 세계 하나님의 보좌와 예수님과 네 천사장 주위의 많은 천사들을 보게 된다.
그리고 이 천국이 땅(육의 세계)으로 내려갈 것이라는 것을 한 천사로부터 듣게 되고, 천국의 조직대로 땅에서 이를 창조하라는 명을 받고 다시 육의 세계로 돌아오게 되는데..
육의 세계에 돌아온 요한은 요한계시록의 참 뜻과 실상이 담겨있는 책을 천사로부터 받아 먹은 후 이를 교회들에게 증거하기 시작한다.
이 증거로 많은 사람들이 전도되었고 이요한은 새천지 12지파를 이 땅에 창조하게 된다. 그리고 완성된 12지파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약속대로 임해 하나가 된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