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특정 종교단체의 형성과 관련하여 알려진 주장과 기록, 증언 등을 바탕으로 내용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개인정보 보호 및 불필요한 법적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일부 인명과 지명은 편집하거나 변경하여 표기하였습니다. 글의 핵심 내용과 사건의 전개는 원래의 흐름을 유지하였으며, 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계9:1~2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계12:5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계13:6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계6:14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계22:8
요한계시록의 실상II_니골라편
어느 때와 같이 유희열이 길에서 설교하고 있을 때 개신교 출신의 한 목사가 그 설교를 듣게 되었다. 설교에 감동한 그는 유희열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그 이름은 니골라(“백성의 정복자”라는 뜻). 그는 그렇게 장막교회에 입교하게 되었고, 장막교회의 전도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니골라는 단에서 유창하게 설교하는 유희열이 너무 부러웠고, 그 단을 차지하고 싶은 욕심이 그의 마음에 들어섰다.
때마침 청포도교육원(당시 전국의 개신교 목자들을 양육했던 교육원)에 ‘이단교회를 정화하라’는 대통령의 명령이 떨어지게 되었다.
이 소식을 들은 니골라는 청포도교육원 원장에게 장막교회가 이단교회임을 제보하게 되고,
그렇게 장막교회는 청포도교육원의 대대적인 조사를 받게 되었다.
니골라는 여기에 더해 유희열을 해외로 나갈 것을 권유하자, 유희열은 니골라에게 자신의 권한을 모두 위임하게 된다.
유희열이 해외로 떠난 뒤 니골라와 청포도교육원의 목자들은 하나가 되어 장막교회 사람들에게 계시말씀이 아닌 기존의 개신교 교리(사람의 계명)를 42달 동안 가르치게 된다.
이렇게 42달 동안 장막교회를 장악한 니골라는 7사자를 모두 사퇴시키고, 장막교회는 지교회를 포함하여 모두 칼빈교로 흡수되어 버렸던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사건의 현장을 다 지켜 본 한 사람이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