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성경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






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 요14:29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곧 예수님의 유언(遺言)이라고도 볼 수 있는 것이죠. 본문의 말씀에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말한 것’은 곧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예언’을 뜻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예언은 곧 ‘약속’을 의미합니다. 구약성경은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서 구원자 곧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것이 예언(약속)되어 있었던 것이고 신약성경은 사도요한(예수님의 12제자 중 1명)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실 것이 예언(약속)되어 있는 것입니다.

구약의 예언은 예수님을 통하여 모두 다 이루어졌고(요19:30) 신약의 예언은 아직 남아있는 것이죠. 구약의 예언은 한마디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자를 보내주실 것이 예언되어 있었지만 초림 당시에 유대인들(육적이스라엘)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약속이 깨어지게 된 것입니다. (요1:11)

약 2,000년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후 밧모섬에 유배되어있던 제자 요한에게 나타난 장래사를 말씀해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요한이 계시(환상계시)를 받아 기록한 ‘요한계시록’입니다. 예수님께서 본문에 말씀하신 예언이 곧 이 ‘요한계시록의 예언’을 두고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신약 곧 요한계시록의 뜻을 깨달아야만 믿을 수가 있고 믿어야 구원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요한계시록은 대부분이 비유(比喩)로써 기록되어 있고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 목사님들이 자신의 개인적인 견해와 생각대로 해석을 하였기에 많은 기독교인들이 어떤 말씀(해석)을 믿어야 할지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답을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 이 해석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분별하려면 그 해석에 대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實像)’이 반드시 있어야만 합니다. 실상이 없는 교리는 거짓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곧 아담이 먹은 ‘선악과(거짓교리)’와 같은 것이죠. 또한 부분적인 해석과 실상이 아니라 요한계시록의 내용전체에 대한 해석과 실상이 있어야만 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한 가지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13:16~18

제가 예전에 방송에서 위 말씀 중 ‘666표’를 ‘바코드’라고 해석하시는 한 목사님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666’표를 하는 짐승은 ‘기계’라고 해석을 하셨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생각대로 예언에 대한 해석과 실상을 내어놓은 것이죠. 헌데 위 말씀에서는 그 ‘짐승의 수 = 사람의 수’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곧 ‘짐승 = 사람’ 이라는 뜻이죠. 이렇게 부분적인 실상으로는 그 사람의 해석이 참인지 거짓인지 분별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사람을 ‘짐승’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잠30:2~3) 곧 계시록에 기록된 ‘짐승’은 ‘사람’을 뜻하는 것이죠. 짐승을 ‘기계’라고 해석한 것은 성경말씀과 관련이 없는 ‘거짓증거’라는 뜻입니다. 거짓증거를 하는 목사는 아무리 유명하고 인기가 많다 할지라도 ‘거짓목사’일 뿐입니다. 이렇듯 성경의 예언을 부분적인 해석과 실상만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요한계시록에 대한 전체적인 해석과 그 해석에 따른 실상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신약(요한계시록) 성취에 대한 증거를 받아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성경에 ‘요한계시록을 가감(加減)한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없고 도리어 재앙(災殃)을 받게 된다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계22:18~19) 쉽게 말해서 신약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체들을 증거받아야 ‘성경의 예언이 이렇게 이루어졌구나!’ 믿을 수가 있고 믿어야만 예수님과의 약속을 지켜 구원받을 수가 있는 것이죠. 하나님께서는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 못 간다고 못을 박아 말씀하셨는데 실컷 가감하고 나서 ‘그래도 나는 예수를 믿고 신앙을 했으니 천국에 간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자기 생각(착각)일 뿐인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인정받을 수는 없는 것이죠. 요한계시록을 ‘가’했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을 자기생각대로 해석한 것을 뜻하는 것이고 ‘감’했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무시하고 지키지 않은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결국 지금 현재 대부분의 신앙인들이 요한계시록을 ‘가감’했다는 것이죠.

요한계시록의 뜻과 실상을 가감하지 않고 통달하려면 ‘시온기독교선교센터’로 오셔서 배우시면 됩니다. 그럼 요한계시록 뿐 아니라 4복음서와 성경전반의 대한 내용까지라도 깨달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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